광양하이텍고 밴드부 '어센드(Ascend)'가 지난 17일 광양시청 앞 시민광장에서 열린 '제11회 청소년 재능 페스티벌'에서 인기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광양교육사랑이 주최하고 광양교육지원청과 광양시청이 후원했다.
어센드는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연주 실력을 갈고닦아 왔다. 이날 무대에서 연주와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광양하이텍고 학부모회 일원들이 주말에 광장을 찾아 응원했다.
밴드부를 지도해온 김상수 방과후 지도강사는 이 대회에서 '인재양성 공로상'을 받았다. 이로써 광양하이텍고는 학생과 지도자가 나란히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