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부당한 과장 광고를 막기 위해 인공지능 표시·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골자는 인공지능 제품과 서비스의 실제 기능과 한계, 작동 조건을 과장 없이 정확히 공개하는 것이다.
소비자가 인공지능 가전이나 학습 프로그램을 믿고 고르다가 불필요한 금전 피해를 입는 일이 줄어야 한다.
국방부는 인공지능을 소수 전문인력만의 기술이 아닌 전 장병이 활용하는 역량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기초 실무를 익힌 장병이 늘면 복무 안전이 높아지고 제대 뒤 사회에서도 경쟁력이 다져진다.
정부는 실제 기술 적용 여부를 점검하고 전군 현장의 실질적 역량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