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29일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자 간담회 '수고했어, 올해도'를 연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센터를 통해 취업한 취업자와 구인 기업 관계자, 플리마켓 참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 취업자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 취업 성공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직장생활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지지와 유대감을 형성한다. 노동법을 주제로 한 '도전! 골든벨 & OX 퀴즈'도 진행한다. 참가자가 퀴즈에 직접 참여하며 노동자의 권리와 의무를 익히는 방식이다.
최진아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간담회가 취업자들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취업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업자의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과 구직자 간의 연결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