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연계 원도심 상권 알리기

로컬창업자 토크·시식회와 스탬프투어로 방문객 유치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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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6 순천푸드앤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해 (재)순천시상권활성화재단의 로컬창업자 토크·시식회와 온라인 스탬프투어 등으로 원도심 상권을 알렸다고 19일 밝혔다. 밝혔다.

이 행사는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으로 육성한 로컬창업자들의 상품과 브랜드를 알리고, 축제 방문객의 지역 상점 방문과 소비를 늘리려고 마련됐다.

축제 기간 '올랑가 상가 홍보부스'에서는 원도심 상점과 주요 관광·문화 거점을 소개했다. 18일 본무대에서는 '로컬창업자 토크&시식회'를 열었다. 창업자들이 대표 메뉴를 소개했고, 관람객들이 시식했다.

시는 '루미네오락실', '나무들의 밤' 등 주요 거점 15곳을 연결하는 온라인 스탬프투어를 진행했다. 카카오채널 팔로우 경품 이벤트와 루미네오락실 코인 교환 이벤트도 열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로컬창업자들의 개성 있는 상품과 원도심 상권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 방문이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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