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중소형 온실의 환기와 난방 온도를 인공지능(AI)이 자동 조절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월 16일 밝혔다. 기술 이름은 에이아이-템피(AI-TEMPI)다.
에이아이-템피를 적용한 온실에서는 전문가가 관리한 온실 수확량의 98% 수준을 거뒀다.
농진청은 농가가 지금 쓰는 환경제어기에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설계했다. 농가는 새 장비로 바꾸지 않아도 된다.
농진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담양 등 9개 농가에서 실증을 거친 뒤 적용 농가를 늘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