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AI 안전 생태계 마스터플랜 수립 민·관 협의체 가동

25명 내외 협의체 10월 운영…2026년 12월까지 마스터플랜 수립

전남광주 AI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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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9월 30일 국가 AI 안전 생태계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민관 실무협의체를 발족했다. 25명 안팎의 민관 전문가가 참여해 마스터플랜 3대 전략을 점검하고 글로벌 안전 기준을 반영한다. 정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2026년 12월까지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인공지능(AI) 안전 생태계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민·관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 협의체를 10월부터 운영한다. AI 안전 생태계는 AI의 오작동·환각·악용 위험을 막고 안전성을 검증·인증하는 기술과 제도 환경을 뜻한다.

협의체에는 정부와 유관기관, 국내외 AI 기업, 전문가 등 25명 내외가 참여한다. 협의체는 마스터플랜의 3대 전략과 핵심과제를 점검한다. 글로벌 AI 안전 정책 동향을 반영한 신규 과제도 발굴한다.

과기정통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2026년 12월까지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 정부는 현장 수용성과 글로벌 정책 동향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AI 안전 생태계 조성 방안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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