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10월 21일 판교에서 열린 차량용 반도체 포럼에서 '차량용 반도체 원팀'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TF는 특정 과제를 맡는 전담 조직이다.
TF에는 완성차 기업과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연구기관 등 24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
현대모비스와 SK키파운드리 등 10개 기관은 차량용 전력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설계에서 양산에 이르는 기업들의 상용화 위험을 덜겠다고 말했다.
중소 팹리스와 부품기업은 제조·평가 장비를 함께 활용해 개발 부담을 덜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