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교육지원청, 맘-품지원단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의 날 운영

멘토·멘티 29명, 식사와 영화 관람 통해 소통하며 유대감 다져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화순교육지원청, 맘-품지원단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의 날 운영 - 교육 | 전남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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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화순교육지원청(이지현)은 지난 7월 31일 ‘맘-품 지원단 문화 체험의 날’행사를 운영하며 멘토와 멘티가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맘-품 지원단’은 지역주민과 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1:1로 연계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멘토 10명과 멘티 19명 등 총 29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문화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영화를 관람하며 무더운 여름방학 속에서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멘토와 멘티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더욱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이지현 교육장은 “이번 문화 체험이 멘토와 멘티가 서로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신뢰를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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