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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사 35명 대상 AI 활용 역량강화 연수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연수서 AI 바이브코딩 교수학습 자료 제작 실습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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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사 35명 대상 AI 활용 역량강화 연수 - 교육 | 전남광주뉴스
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사 35명 대상 AI 활용 역량강화 연수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1월 3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교사 역량강화 연수 및 간담회'를 열었다.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특수교사 35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개별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교사들의 인권친화적 교수학습 자료 제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선혜학교 조인택 특수교사가 'AI 바이브코딩을 이용한 교수학습 자료 제작의 실제'를 주제로 강의와 실습을 진행했다. 참여 교원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교육자료를 직접 제작하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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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에 참여한 순천별량중학교 송oo 교사는 “AI 바이브코딩을 활용하니 학생들의 특성과 수준에 맞는 교육자료를 손쉽게 만들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수업 현장에서 적극 활용해 학생들에게 더 적합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특수교사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장애학생의 개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교육권 보장을 위한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전남광주교육청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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