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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교육지원청, 교직원 470여 명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완료

8회에 걸쳐 유·초·중·고 교직원 대상 실습 중심 교육 실시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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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교육지원청, 교직원 470여 명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완료 - 교육 | 전남광주뉴스
곡성교육지원청, 교직원 470여 명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완료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곡성교육지원청은 학교 내 응급상황에 대한 교직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11월 3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유·초·중·고 교직원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16개교 교직원 470여 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에는 곡성소방서와 순천 성가롤로병원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했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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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실습해 보면서 위급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교직원으로서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자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치숙 교육장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교직원 개개인의 대처 능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전남광주교육청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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