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남, 전국과학전람회서 대통령상 3년 연속 수상 쾌거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서 대통령상·국무총리상 등 우수 성적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보통
글자 크기보통
전남, 전국과학전람회서 대통령상 3년 연속 수상 쾌거 - 교육 | 전남광주뉴스
전남, 전국과학전람회서 대통령상 3년 연속 수상 쾌거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창의융합교육원(원장 임은영)은 지난 11월 3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린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 시상식에 전남 대표 수상 학생과 지도교원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전남은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 1팀, 국무총리상 1팀, 최우수상 3팀, 특상 8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을 받았다. 교원 및 일반부에서는 대통령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대통령상은 '조선시대 편곤과 봉의 회전운동 비교 시뮬레이터 개발 및 초등 물리교육 적용 연구'를 출품한 대한무기연구회팀(화순초 강대철, 도초초 김성식, 비금초 김혜민 교사)이 차지했다. 국무총리상은 '염분 스트레스에 따른 갯비틀이고둥의 행동 특성 분석 및 생태 탐구 학습자료 개발'을 출품한 고둥학생팀(신대초 최경주·전현우·진서영 교사)에게 돌아갔다.

광고

이날 시상식에서는 주요 수상작에 대한 시상과 함께 우수 연구작품 관람이 진행됐다. 임은영 전남창의융합교육원장은 초등학생부 특상 시상자로 참여해 학생들의 탐구 성과를 축하하고 연구 활동을 격려했다. 참석한 학생과 교원들은 전국의 우수 연구작품을 직접 살펴보며 탐구 방법과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임은영 원장은 "대통령상 3년 연속 수상을 비롯한 우수한 성과는 학생과 교원들이 오랜 시간 끊임없이 질문하고 실험하며 탐구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이번 시상식이 수상의 기쁨을 넘어 연구 과정에서 발견한 새로운 질문을 후속 연구로 발전시키고, 더 깊이 있는 과학탐구에 도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과 교원들이 일회성 대회 참가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과학적 탐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가 멘토링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전남광주교육청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원문 보기

©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편집방침 보기 ·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했다면 정정보도 신청

생활 속 숫자

월급·세금·지원금, 숫자로 바로 확인하세요

자격증 시험 정보 — 이CBT

자격증 뉴스 더 보기 →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