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제>전남교육청무등산이 안아오는 오월의 숨소리, 헛되지 않은 너희의 죽음총탄 대신 초록 리본으로 피어난 그대들의 죽음, 무등의 품에 안기다고광욱 편집국장|입력 2026.05.07 18:22|수정 2026.07.22 06:48가무등산이 안아오는 오월의 숨소리, 헛되지 않은 너희의 죽음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무등산이 지그시 눈을 감는다총탄처럼 박혀있던 함성들이나뭇가지에 초록 리본처럼 매달려그대들의 죽음은 헛되지 않았다무릎을 땅에 대고 굽힐지라도오월의 거친 숨소리는무등의 높이로 가득 차오를 것이니달려갔던 목숨들이 피어나는무등산은 지그시 눈을 감고스러져간 이름들을 불러본다오월의 숨소리이상인무등산희생5월 민주화운동©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곡성군 제2회 추경 361억 원 증액…2027년 본예산 구조조정나주시, 추석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지도·단속 강화목포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취업 지원 성과 공유함평군, 농업기술진흥원·농협과 업무협약...지역농업 활성화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 개최진도군, 추석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