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중앙초등학교는 지난 28일 '2026. 상설교육실습학교 수업 나눔의 날'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학생, 교원, 예비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같이 배움 실습학교'라는 주제로 이날 행사에는 교원과 교육실습에 참여 중인 광주교육대학교 3학년 예비 교사 25명, 학부모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 학년(1~6학년) 교실에서 진행된 공개 수업과 학년별 수업 나눔 협의회로 나뉘어 운영됐다.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 공개 수업에서는 학생 참여형 수업이 이어졌다. 이후 연구학교 운영 결과 보고와 수업 나눔 협의회가 열렸다.
광주교대 3학년 예비 교사 25명은 실무 관련 분임 토의, 약안 수업 공개, 수업 나눔 등 실천형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부모 약 200명은 학교를 방문해 자녀들의 수업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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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형신 교장은 "이번 수업 나눔의 날은 우리 학생들의 발달을 돕는 것은 물론 교원과 예비 교사들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교육적 역량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였다. 앞으로도 역량 있는 교육실습학교 운영을 위해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 풍토를 조성하고 전문성을 신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