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고등학교는 지난 7월 28일(화) 교내에서 제1회 영산고등학교 수학경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교법인 홍인학원 한상원 이사장의 미래 인재 육성 철학과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되었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과 상장이 수여되어 학생들의 도전 의식을 북돋우고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학교법인 홍인학원 한상원 이사장은 "제1회 영산고등학교 수학경시대회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수불석권(手不釋卷)의 자세로 끊임없이 배우고 탐구하며, 창의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미래 인재로 성장하여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대회에 참가한 김○○ 학생은 "문제가 쉽지만은 않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풀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학을 더욱 깊이 공부하고 싶은 동기가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산고등학교 윤정완 교장은 "이번 수학경시대회는 지역 학생들의 수학적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처음 마련한 행사"라며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경시대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영산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학문 탐구 프로그램과 경시대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원대한 꿈을 품고 배움을 멈추지 않는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상식 후 수상 학생들과 학교법인 및 학교 관계자들은 기념 촬영을 하며, 제1회 영산고등학교 수학경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미래 인재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