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강진 병영면 기관사회단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지지

17개 기관·단체, 인구소멸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보통
글자 크기보통
강진 병영면 기관사회단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지지 - 행정 | 전남광주뉴스
강진 병영면 기관사회단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지지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강진군 병영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강진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지지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지난 23일 10월 정기회의를 열고 시범사업 선정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 협의회는 병영면장을 대표로 주민자치회, 지역발전협의회, 이장단, 초·중·고등학교 등 병영면의 17개 기관·사회단체 대표들이 소속돼 있다.

정기회에 참석한 대표자들은 "기본소득시범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 내에서 소비가 이뤄지고 지역 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농어민에게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어르신이 안심하며 살아가는 병영면을 만드는 데 기관·사회단체가 앞장서겠다"고 입을 모았다.

광고

배미연 병영면장은 "병영면 기관사회단체 대표들이 먼저 나서서 뜻을 모아줘 큰 힘이 된다"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통해 보다 더 활기차고 살기 좋은 병영면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강진군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원문 보기

©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편집방침 보기 ·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했다면 정정보도 신청

생활 속 숫자

월급·세금·지원금, 숫자로 바로 확인하세요

자격증 시험 정보 — 이CBT

자격증 뉴스 더 보기 →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