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복지>영암군영암군, 지역아동센터 현장 공감 간담회… 아동 돌봄 질 향상센터장들과 소통하고 애로사항 청취, 안정적 돌봄 환경 조성 약속정상준 편집국장|입력 2026.02.25 18:17|수정 2026.02.25 18:04가영암군이 23일 영암읍 달빛청춘마루에서 ‘지역아동센터 현장 공감 간담회’를 열어 센터장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아동 돌봄 서비스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우승희 영암군수는 “지역아동센터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방과 후 돌봄을 책임지는 중요한 공간이다.오늘 제안을 군정에 반영해 안정적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영암군지역아동센터우승희군수아동돌봄현장간담회©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영암군, 기찬랜드 개장 앞두고 '안전점검'…서포터즈단 나섰다나주시 드림스타트, ‘드림아이 오감 체험’ 프로그램 성료나주 금남동, ‘어둠 속 이웃’ 위해 태양광 LED 등 설치목포하당라이온스클럽, 만호동 독거어르신 위해 따뜻한 온기 전달대성동,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어르신 위한 ‘한우비빔밥’ 나눔여수시, 자살유가족 대상 ‘원스톱 지원’으로 마음의 회복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