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다초, ‘디지털 드림단’ 운영으로 어린 디지털 시민 의식 함양

AI 툴 활용 가짜뉴스·개인정보 교육 등 교과 연계 체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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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다초, ‘디지털 드림단’ 운영으로 어린 디지털 시민 의식 함양 - 교육 | 전남광주뉴스
엄다초, ‘디지털 드림단’ 운영으로 어린 디지털 시민 의식 함양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엄다초등학교(교장 류재인)는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드림단 활동을 운영하며 올바른 디지털 시민 의식 함양에 힘쓰고 있다.

디지털드림단 활동은 6월부터 7월까지 도덕 교과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디지털 환경에서 지켜야 할 윤리 의식과 책임 있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디지털드림단의 첫 활동으로는 출범식을 진행하여, 학생들은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자신의 다짐을 직접 적어보며, 일상 속에서 디지털 윤리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AI 투닝을 활동을 통해 가짜뉴스와 개인정보 보호를 주제로 한 만화를 직접 제작하며 디지털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도덕 교과 단원과 연계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디지털 윤리의 의미를 알아보고, 가짜뉴스, 개인정보 보호 등과 관련한 여러 사례를 살펴보며 올바른 디지털 생활 태도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다초등학교는 앞으로도 교과와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책임감을 갖춘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엄다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이 디지털 드림단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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