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서창완, 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단체전 금메달

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 합계 1591점으로 단체전 우승 기여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전남도청 서창완, 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단체전 금메달 - 교육 | 전남광주뉴스
전남도청 서창완, 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단체전 금메달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전남도청 소속 서창완 선수가 2026년 9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대한민국 근대5종 국가대표팀은 결승에 출전해 펜싱, 수영, 장애물, 레이저 런(사격․육상) 경기 결과를 합산했다. 참여국 중 가장 높은 총점을 기록해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서창완은 수영에서 938점으로 전체 2위에 올랐다. 펜싱 3위(238점), 장애물 4위(615점)를 기록했다. 이어 레이저 런(사격․육상)에서 5위를 하며 최종 합계 1,591점으로 팀의 금메달 확정에 힘을 보탰다.

서창완은 전남체육중학교(14회)와 전남체육고등학교(11회)를 졸업했다. 학창 시절부터 근대5종 전문 선수로 성장해 현재 전남도청 소속으로 뛰고 있다.

©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편집방침 보기 ·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했다면 정정보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