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성별에 대한 편견을 내려놓고 서로를 존중하겠습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에 대한 구성원들의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한 ‘성인지 감수성 UP!
실천약속’ 활동을 청사 1층에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 속에서 무심코 갖게 되는 성별 고정관념과 차별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양성평등 문화를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청사 1층에 마련된 활동 공간에서 직원들은 ‘성인지 감수성 UP!
실천약속 서약서’를 작성하며 양성평등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포스트잇에 양성평등과 관련된 자신의 생각과 실천 문구를 직접 작성해 게시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기’, ‘성별에 따른 편견 없이 바라보기’, ‘나부터 실천하는 양성평등’ 등 구성원들이 직접 작성한 다양한 메시지가 한 공간에 모이면서, 양성평등은 특별한 누군가가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상에서 시작되는 가치임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신규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양성평등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양성평등주간을 계기로 순천교육 가족 모두가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돌아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건강한 교육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양성평등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인식을 높이고,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순천교육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