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보장계획 및 통합돌봄 사업 심의

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과 2026년 통합돌봄 신규사업 원안 가결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보장계획 및 통합돌봄 사업 심의 - 행정 | 전남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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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지난 9월 30일 군청 우주홀에서 ‘2026년 제3차 고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회’를 열고 법정계획인 제6기(2027~2030년) 고흥군지역사회보장계획(안)과 2026년 고흥군 통합돌봄 추가 신규사업(안) 등 주요 안건 2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지난 9월 8일 제11기 고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이후 처음 열린 회의다.

심의회는 양국진 부군수(공공위원장)와 김성숙 민간위원장이 공동 주재했다. 위원들은 협의체가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상정된 2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평가, 사회보장 급여 제공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있다.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의제 발굴과 실행을 위해 관계 기관들과 협업하는 역할을 한다.

군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의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과 통합돌봄 신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하고 따뜻한 복지 고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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