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일반>장성군장성 '솜사탕 프러포즈길', 초여름 햇살 아래 로맨틱하게오색버드나무 터널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풍경, 힐링 명소로 급부상고광영 지사장|입력 2026.06.16 20:26|수정 2026.06.16 20:05가장성 '솜사탕 프러포즈길', 초여름 햇살 아래 로맨틱하게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장성군 필암서원로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오색버드나무길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계절마다 빛깔이 바뀌는 오색버드나무의 동그란 모습이 솜사탕을 닮아 ‘솜사탕 프러포즈길’로도 불린다.초여름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어, 최근 숨겨진 명소로 입소문이 났다.장성군청이 창작한 [포토] 장성군 ‘솜사탕 프러포즈길’ 초여름 정취 물씬~ 저작물은장성군솜사탕프러포즈길오색버드나무길여행명소필암서원로©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진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발간 및 배포삶의 무게를 짊어질 것인가, 새로운 길을 만들 것인가면접 늦자 포기 않고 문 두드린 아들, 발견한 주도성네잎클로버만 찾다 밟히는 세잎클로버, 당신의 오늘은 어떤가요탄치재의 재, 1019 여순사건의 침묵을 기억하다마추픽추의 밤, 영혼을 비추는 별들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