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사랑의 손길…청포야시장, 삼학동에 컵라면 46박스 후원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에 식료품 전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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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사랑의 손길…청포야시장, 삼학동에 컵라면 46박스 후원 - 복지 | 전남광주뉴스
어려운 이웃 사랑의 손길…청포야시장, 삼학동에 컵라면 46박스 후원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삼학동은 지난 9일 청포야시장(대표 조인휘)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컵라면 46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지역아동센터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포야시장은 평소에도 쌀과 컵라면 등 식료품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조인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만수 삼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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