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바가지요금 근절 및 친절·위생관리 강화 총력전

여름 휴가철 맞아 관광객 안심 환경 조성 및 민관 합동 점검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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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바가지요금 근절 및 친절·위생관리 강화 총력전 - 행정 | 전남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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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즐겨찾기 추가 현재 페이지 SNS 공유하기 크게 작게 고흥군, 바가지요금 근절 및 친절·위생관리 강화 총력전 여름 휴가철 관광객을 위한 민관 간담회 실시 및 홍보 캠페인 전개 파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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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바가지요금 근절 및 친절 위생관리 강화 총력전 (3) - 녹동항 친절 위생관리 캠페인.jpg (309.07 KB) 다운로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15일 도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여름 관광철을 맞아 바가지요금 근절과 안심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도양읍 사회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양읍 번영회, 상인회, 외식업지부, 군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해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바가지요금 근절과 친절 서비스 향상 및 위생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민관 합동 점검 및 방문지도 등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책을 마련했다.

아울러 사회단체장 등 참석자들은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 서비스 실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식품접객업소에 위생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도양읍 번영회 관계자는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좋은 인상을 받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역 상인과 영업주들의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최우선”이라며 “위생정책을 지속 추진해 안전하고 품격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31일까지 800여 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친절 서비스,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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