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협의체·솔마루,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송편·컵라면 전달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명절 나눔 물품 전달 예정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상동 협의체·솔마루,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송편·컵라면 전달 - 복지 | 전남광주뉴스
상동 협의체·솔마루,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송편·컵라면 전달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부천시 상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솔마루가 취약계층에 전달할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애영)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송편 50세트를 냈다. 솔마루(대표 최진배)는 저소득 위기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 45박스를 후원했다. 이 물품들은 대상 가구에 전달된다.

김애영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상동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솔마루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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