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왕의중, 교육감기 스포츠클럽대회서 여자배구 우승 등 3개 종목 입상

여자배구 우승, 남자배구·피구 준우승…팀워크로 값진 성과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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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왕의중학교(교장 이선미) 학생들이 제20회 교육감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여자배구 우승, 남자배구 준우승, 피구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배구팀은 경기마다 선수들 간의 안정적인 호흡과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경기 중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남자배구팀은 팀워크와 끈기 있는 플레이로 결승까지 진출했다. 선수들은 경기마다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경기에 임했다.

피구팀은 빠른 판단력과 민첩한 움직임, 팀원 간의 협력을 앞세워 준우승을 거뒀다. 경기 상황에 따라 서로 소통하며 전략적으로 움직였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학생들은 수업과 학교생활 중에도 시간을 내 함께 훈련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 이 과정에서 협동심과 책임감을 키우고 팀워크를 다졌다.

학생들은 함께 연습하고 땀을 흘리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웠다.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아쉬운 결과 뒤에는 서로를 격려하며 다시 도전하는 경험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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