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중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학년별 맞춤형 진로캠프’를 운영하고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캠프는 학년별 발달 단계와 진로교육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나눠 구성했다. 1학년은 ‘미디어리터러시 캠프’, 2학년은 ‘기업가정신 캠프’, 3학년은 ‘내일의 직업을 찾아서-신직업 캠프’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미디어 활용, 모의창업, 미래 직업 탐색 등 학년별 체험과 팀 활동을 했다.
이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키우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이번 진로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학년별 수준에 맞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곡성의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