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66곳, 2,099명에게 돼지고기와 건어물세트, 과자선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지난 22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복지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서다.
강 시장은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도록 소외되는 이웃이 없게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어르신들과 만나 돌봄과 여가, 일자리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