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군의회, 위기의 호남권 청소년 도박중독 막는 '보호막' 구축전국 평균 웃도는 지역 도박 경험률에 대응, 학업 및 범죄 예방 강화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20:49|수정 2026.07.11 20:04가이번 조례안은 스마트폰과 SNS 등을 통해 불법 도박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도박중독으로 인한 학업 중단, 가정 갈등, 2차 범죄 등의 심각한 사회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실제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의 ‘2024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호남권 청소년의 도박 경험률은 6.4%로 전국 평균(4.3%)을 웃돌아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영광군의회조일영 의원청소년 도박중독조례안 발의스마트폰 도박©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제10대 진도군의회, 새로운 비전 선포하며 개원식 성료장성군, 6·25전쟁 영웅에 깊은 존경과 예우…제76주년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