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찾아가는 목공방' 첫 운영…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목재문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서 첫걸음, 어린이집·학교 등 대상 신청 접수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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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찾아가는 목공방' 첫 운영…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목재문화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서 첫 운영…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목재문화 체험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9월 4일 열린 ‘2026년 광양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찾아가는 목공방’을 처음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목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백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전문 인력은 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목공 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목공방’은 이처럼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참여자의 연령과 인원에 맞는 목공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대상은 행사장을 비롯해 어린이집·학교·복지시설·공공기관 등이며,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백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백운산 목재문화체험장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되며, 일정과 체험 품목 등을 협의해 참여할 수 있다.

반희숙 광양시 휴양림과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시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목재문화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목공방’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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