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군, 아이사랑홈 조성·미래산업 TF 추진…양육부담 경감육아 인프라 집약화 모델 도입으로 청년 주거 불안 해소 목표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20:47|수정 2026.07.11 20:02가장 의원이 제안한 ‘아이사랑홈’은 한 건물 내에 어린이집, 병원, 학원 등 육아 인프라를 집약해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모델이다.그는 “자녀 수에 따라 거주 기간을 차등 적용하는 등 아이를 낳고 키우는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영광군의회장기소 의원아이사랑홈미래산업TF양육친화주택©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제10대 진도군의회, 새로운 비전 선포하며 개원식 성료장성군, 6·25전쟁 영웅에 깊은 존경과 예우…제76주년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