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9월 18일 불갑사 일원에서 열린 상사화 축제와 연계한 청렴 캠페인을 시작으로, 9월 21일 영광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가는 날'과 연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접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지역축제와 전통시장에서 상생형 활동으로 진행됐다.
정병국 교육장과 각 과장, 팀장들은 9월 18일(금) 불갑사에서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인 '상사화 축제'를 찾아 청렴 홍보물품을 나누며 주민들에게 청렴 실천 의지를 전했다. 이어 9월 21일(월)에는 영광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와 연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장보기에 참여하고, 청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청렴 실천 의지를 알렸다.
정병국 교육장은 "청렴은 특별한 곳에서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 시작되는 가치"라며 "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렴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교육지원청은 9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2주간 청렴주의보제를 발령했다. 직무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선물을 일절 주고받을 수 없음을 알려 전 직원에게 경각심을 일깨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