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리 아기 오리 작가 이순옥, 영암서 만난다

그림책 인문학 특강 및 다채로운 체험 활동 9월 6일 진행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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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리 아기 오리 작가 이순옥, 영암서 만난다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영암도서관은 9월 6일(토) 오후 2시 지역민을 대상으로 '제3회 영암 그림책 인문학 이순옥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엄마 오리 아기 오리』의 저자 이순옥 작가를 초청해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는다. 퀴즈로 이야기 내용을 살펴본다. 이어 '호수에 간 오리 만들기' 등 체험 활동도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민들이 그림책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공유하고,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일상 속 인문학적 즐거움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8. 19.(수)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독서문화진흥> 수강신청)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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