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생교육원, AI 기반 '꿈키움 진로체험교실' 내실화

최신 기술 트렌드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 대거 도입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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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원, AI 기반 '꿈키움 진로체험교실' 내실화 - 교육 | 전남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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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학생교육원(원장 김창근)은 지난 7월 15일 「2026 꿈키움 진로체험교실」 제12기 운영에 맞춰 프로그램의 질적향상과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강사 및 인솔교사 협의회를 이번 협의회는 프로그램 강사진 12명과 인솔교사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순한 운영 안내를 넘어 학생 중심의 주도적 체험활동을 구체화하고 교육 현장의 안전망을 점검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진행됐다.

전남학생교육원이 주관하는 ‘꿈키움 진로체험교실’은 1기부터 16기까지 총 45개교, 1,800여 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AI 기반 미래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현재 총 9개 과정의 학생 중심·배움 중심 선택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적성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올해는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는 최신 기술 트렌드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을 대거 도입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활용 웹툰 제작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교육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김창근 원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진로 교육의 핵심은 현장의 안전과 내실 있는 콘텐츠에 있다”라며, “앞으로도 강사진 및 인솔교사와의 긴밀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의미 있는 미래지향적 체험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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