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초등학교(교장 김진희)는 보성교육지원청의 수학교육 선도교육지원청 운영에 발맞춰 학생들이 수학을 즐겁게 경험하고 긍정적인 학습 정서를 기를 수 있도록 수학교육주간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AI 기반 맞춤형 수학교육과 체험 중심 수학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의 가치를 발견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조성초는 평소 AI 기반 개별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인 '똑똑 수학탐험대'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자기주도적 수학 학습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수학교육주간에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수학체험축제를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학년의 구분 없이 다섯 개의 체험 부스를 순환하며 수학을 직접 만들고, 탐구하고, 놀이처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부스는 ▲카프라 블록 쌓기 ▲시어핀스키 피라미드 만들기 ▲스트링 매스(String Math) ▲테셀레이션 ▲IQ 퍼즐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수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수학은 어렵다"는 인식을 "수학은 재미있다"는 경험으로 바꾸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3학년 김○○ 학생은 "활동이 정말 재미있었다.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평소에는 '똑똑 수학탐험대'로 공부하면서 내가 얼마나 이해했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
선생님이 시험을 보자고 하지 않아도 내가 틀린 것을 혼자 찾아 고칠 수 있어서 더 편하고 재미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희 교장은 "AI 기반 맞춤형 수학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수학을 부담스러운 과목이 아닌 즐겁게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학습 정서를 기를 수 있도록 AI 활용 수학교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성초등학교는 보성교육지원청의 수학교육 선도교육지원청 운영에 발맞춰 AI 기반 맞춤형 학습과 체험·탐구 중심 수학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이 수학의 가치를 발견하고 수학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