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환경>순천시순천만에서 만난 계절의 만남, 흑두루미와 저어새 동거겨울·여름 철새 한 공간 포착, 순천만 생태적 가치 입증이진주 수석기자|입력 2026.04.23 02:24|수정 2026.04.23 02:01가지난 20일 순천만 복원습지에서 겨울철새인 흑두루미 한 쌍과 여름철새인 저어새가 한 장면에 포착됐다.최근 순천만 별량면 일원에 위치한 무인도서에서 저어새 번식지가 발견됐다.이번에 관찰된 저어새 역시 순천만 일대 서식권과 연관된 개체일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을 모은다.계절이 다른 철새가 같은 공간에 머문 모습은 순천만이 지닌 풍부한 생태적 가치를 다시금 보여준다.순천만흑두루미저어새철새생태계©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여수시,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탄소모아 탄탄e' 시범 운영서영학 여수시장, 취임 이튿날 새벽 현장 방문해 환경미화원 격려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천825㏊ 대규모 확충장성군, 임산물 친환경 인증 면적 확대 및 신규 농가 발굴 '중점'장성군, ‘녹색자금’ 1.7억 확보… 북하면에 ‘나눔숲’ 조성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 여름철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