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복지>영암군영암군 신북면, 취약계층에 설 명절 ‘사랑의 꾸러미’ 전달저소득 50세대에 소고기·떡 등 전달하며 명절 인사정상준 편집국장|입력 2026.02.12 18:19|수정 2026.02.12 18:05가영암군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태연, 임경빈)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소고기, 떡국떡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임경빈 신북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영암군신북면설 명절나눔사랑의꾸러미©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진도, 취약계층 위한 ‘이웃사랑 헤어살롱’ 본격 가동전남광주 1천여 명 ‘한마음’… 제주전국장애인체전 떠난다경로당 찾은 암태면자원봉사자회, 어르신 머리 염색 나눔고흥군, 청장년 1인 가구에 반찬꾸러미와 따뜻한 안부 전달나주시, 거동 불편 노약자 ‘재택의료’ 부담 확 낮춘다함평군 엄다면, 취약계층에 '건강한 여름' 간편식 꾸러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