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교육지원청, 2학기 교(원)장 회의 개최…현장 소통 강화

김회옥 교육장, 학교 현장 목소리 경청하는 교육행정 강조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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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성교육지원청은 9월 10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2학기 교(원)장 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하반기 주요 교육정책과 학교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9월 1일 자로 부임한 제35대 김회옥 교육장 소개와 전입 교장 및 교육지원청 직원 소개가 있었다. 이어 교육지원과, 행정지원과, 학교종합지원센터의 하반기 주요 업무 안내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교육지원청은 '꿈꾸는 미래 함께하는 장성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학교와 함께 교육 현안을 해결하는 교육행정을 강조했다.

김회옥 교육장은 “장성교육의 답은 학교 현장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학교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교직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교육지원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교별 특성과 요구에 맞는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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