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희망도서관은 「2026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두 번째 주제인 '영화로 이해하는 우주' 강연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8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일 시작했다. 천문학을 영화와 미술, 신화 등 인문학 영역과 연결해 우주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번째 주제 '우리가 별에서 온 이유'에서는 천문학의 기초와 인류가 별과 우주를 바라보며 품어온 질문을 함께 살펴봤다.
두 번째 주제 '영화로 이해하는 우주'에서는 영화를 매개로 우주에 대한 상상과 과학적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후에는 '별과 신화, 그리고 그림: 하늘을 읽는 인문학 여행' 강연과 달 탐사 특강, 고흥 나로우주센터 탐방 등이 이어진다.
도서관은 남은 일정에 참여할 시민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양희망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