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심청어린이대축제 기간인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로즈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의 성과를 군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인다. 이 사업은 교육부 공모사업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10월 8일에는 기차마을 잔디광장에서 ‘장미굿즈 개발과정’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장미 굿즈 팝업 전시가 열린다.
이어 10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동화정원에서는 로즈인턴이 직접 운영하는 장미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로즈인턴들은 부스 기획부터 운영, 관광객 응대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현장 실무 감각을 익힌다. 방문객들은 “나만의 향수 만들기”, “장미화관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발된 로즈인턴들이 장미산업화의 핵심 전문 인력으로 성장해 지역 경제와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