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함평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개회…“소통과 미래의회 선언”김영인 의장,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통합특별시 대응 강조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5 22:50|수정 2026.07.15 22:02가김영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의 정체성과 역할을 명확히 했다.김 의장은 “현재 함평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라는 역사적 전환점과 인구소멸이라는 엄중한 위기 앞에 서 있다”며, “제10대 함평군의회는 늘 현장에서 발로 뛰며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소통의회’, 함평의 이익을 대변하는 ‘미래지향적 정책의회’가 되겠다”고 선언했다.함평군의회제312회임시회김영인의장광주전남통합특별시소통의회©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결산안 등 7건 심사나주시, 영산포읍 환원 주민공청회 개최…2027년 1월 개청 목표나주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시민 400여 명 참여신안군의회, 목포대 의대 탈락에 결의대회…의료 사각지대 해소 촉구담양군, 미국 린우드시와 10년 우정 이어간다… 교류·협력 확대농업인 대동단결…무안서 한농연·한여농 한마음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