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경주)와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성임)는 지난 4일 삼학도성당에서 관내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2026 사랑의 영양죽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늦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해오름봉사단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전복죽과 밑반찬, 과일, 떡 등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통장협의회 회원들도 음식 나르기 등 행사 진행을 도왔으며, 황규정 통장은 노래 공연을 마련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오경주 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영양죽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성임 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순양 동명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해오름봉사단,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