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유아교육진흥원, 미래교육 대응…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직무연수

AI·기후위기 등 미래 핵심 역량 강화, 전문 교수진 초빗 총 20시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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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유아교육진흥원, 미래교육 대응…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직무연수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유아교육진흥원은 유치원 교육과정 현장지원단 44명을 대상으로 7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20시간 집합 과정으로 「2026.

유치원 교육과정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도내 유치원 교원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의 교육과정 지원 실행 역량을 높이고 전남 유아교육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교육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AI활용 미래교육(경북대 이동국 교수) ▲유아교육의 역사와 미래과제(전남대 김영옥 명예교수) ▲기후위기대응(前 국립기상과학원 조천호 원장) ▲수업 지원 및 컨설팅(신대유치원 고유진 수석교사) ▲그림책 활용 독서교육(한국교원대 서윤희 교수) ▲유아 배움과 교육과정(숙명여대 김유미 교수) 등 전국의 우수한 교수진을 초빙해 연수를 운영한다.

특히,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유아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 설계 및 생태, 독서, 예술감성 교육 등 미래영역 내용을 중심으로 현장지원단의 교육과정 지원 전문성과 미래교육 대응 역량을 높이고, 현장 요구를 반영한 컨설팅 실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은옥 원장은“현장지원단은 유치원 요청에 따라 교육과정 운영과 수업 실행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컨설팅 교원”이라며“이번 연수가 현장지원단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한층 높여 유치원의 다양한 요구에 더욱 촘촘하게 대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현장지원단의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미래사회에 대비한‘AI 활용 미래교육 패러다임 변화’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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