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서호면 지사협,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55가구에 명절 꾸러미 전달

독거노인 등 55가구 방문, 식품 전달과 안부 확인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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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채남·박창석)가 지난 22일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55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5가구를 방문했다. 과일, 계란, 소고기, 요거트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건넸다. 위원들은 가정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박창석 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만나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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