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교육지원청, 신학기 맞아 학생들 안전한 등굣길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무단횡단 금지 및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안전 수칙 적극 홍보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완도교육지원청, 신학기 맞아 학생들 안전한 등굣길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 안전 | 전남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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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양석)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새 학기를 맞아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하며, 학생 주도의 안전한 통학 문화를 조성하는 캠페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9월 1일, 완도여자중학교 정문 일대에서는 완도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이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청소년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의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을 지도하고,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횡단보도 이용 시 좌우 살피기 등 올바른 통학로 보행 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광주전남통합특별시 완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스스로 통학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안전 수칙을 직접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이 주도하는 안전한 통학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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