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10월 7일 오후 6시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2회 광양시민의 날을 기념해 '광양사랑 시민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행복한 인생, 관계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세대 간 이해와 소통,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가치가 강연 주제다.
이호선 교수는 상담학 박사다. JTBC <이혼숙려캠프>, tvN STORY <이호선의 상담소> 등 방송과 강연으로 가족과 세대 간 소통,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MY광양 앱으로 무료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65세 이상 시민은 선착순 50명까지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이번 강좌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과 주변의 관계를 돌아보고 삶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