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정선우 의원, “여성농어업인…단편적 지원 넘어 경제주체로 전환해야”영광군의회 정선우 의원, 여성농어업인의 생산·유통 참여 확대 등 정책 전환 제안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20:47|수정 2026.07.11 20:02가이어 여성농·어업인을 위한 여러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정책들이 복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 왔지만, 여전히 단편적 지원에 머물러 있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정 의원은 “여성농어업인을 주체적 경제활동가로 보고 기술 습득과 생산·가공·유통 과정에서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영광군의회정선우 의원여성농어업인정책제안경제활동©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제10대 진도군의회, 새로운 비전 선포하며 개원식 성료장성군, 6·25전쟁 영웅에 깊은 존경과 예우…제76주년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