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중앙도서관, 청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미소청년 플러스+' 운영

재무관리·쿠킹·정리수납 강좌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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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앙도서관, 청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미소청년 플러스+' 운영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광양중앙도서관은 10월부터 12월까지 청년 특화 프로그램 '미소청년 플러스+'를 운영한다. 경제·여가·주거생활에 도움을 주는 강좌 세 개로 구성했다.

강좌는 ▲생애주기별 개인재무관리 교육 ▲원데이 쿠킹 클래스-동양 디저트 만들기 ▲1인 가구를 위한 슬기로운 정리수납이다.

생애주기별 개인재무관리 교육은 생애주기에 따른 재무계획 수립과 올바른 경제 습관 형성을 돕는 강좌다.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총 3회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다.

원데이 쿠킹 클래스는 직접 요리하는 체험형 강좌다. 11월 6일, 11일, 18일, 27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총 4회 운영한다. 회차별로 10명을 모집한다.

1인 가구를 위한 슬기로운 정리수납은 청년 1인 가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리수납 방법을 배우는 강좌다. 11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총 3회 진행된다.

모든 강좌는 광양중앙도서관 본관 3층 '미소청년' 공간에서 열린다. 광양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재무관리 교육 10월 1일(목), 쿠킹 클래스 10월 19일(월), 정리수납 11월 2일(월)부터 각각 가능하다. 접수는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양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일상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얻고 자신의 생활을 더욱 알차게 꾸려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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