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육지원청은 10월 2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2층 공연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등 전남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강연 「차인표 작가를 만나다! – AI 시대, 읽고 쓰고 생각하는 교육」을 열었다.
차인표 작가는 'AI 시대, 읽고 쓰고 생각하는 교육'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스스로 읽고 생각을 정리하며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힘의 중요성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삶과 생각을 돌아보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갖는 기회를 가졌다. 학부모와 교직원은 AI 시대 아이들에게 어떤 배움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신규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힘은 더욱 중요해진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키우고, 학부모와 교직원도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