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중마유치원, 문화예술 체험으로 아이들 감성 키운다

뮤지컬 ‘양치기 소년’ 관람…상상력·창의성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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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마유치원, 문화예술 체험으로 아이들 감성 키운다 - 문화 | 전남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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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마유치원(원장 정혜자)은 7월 13일 찾아오는 문화예술 공연의 일환으로 뮤지컬 ‘양치기 소년’을 관람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직접 접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유치원은 공연에 앞서 관람 예절과 안전수칙을 충분히 안내하고, 모든 유아가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공연 관람 이후에는 작품 속 이야기와 등장인물, 느낀 점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며 체험의 의미를 확장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유아들은 등장인물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양한 표현을 경험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친밀감을 높였다.

또한 공연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 예절을 실천하며 성숙한 관람 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

광양중마유치원은 앞으로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유아들이 공연과 전시, 체험활동을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기르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교육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광양중마유치원 정혜자 원장은 “유아들에게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문화예술 경험은 감성과 표현력을 키우는 소중한 배움의 기회가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마련해 유아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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