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드림스타트, 외부 전문가 슈퍼비전으로 아동 사례관리 역량 강화

통합사례관리사 실천역량 제교육, 맞춤형 아동지원 체계 다져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여수시 드림스타트, 외부 전문가 슈퍼비전으로 아동 사례관리 역량 강화 - 복지 | 전남광주뉴스
여수시 드림스타트, 외부 전문가 슈퍼비전으로 아동 사례관리 역량 강화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

여수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9월 30일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사례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3회차'를 실시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복합적인 가족 문제를 가진 아동·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는 외부 전문가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사례관리 과정의 어려움과 주요 쟁점을 점검했다. 효과적인 개입 방법과 해결방안도 모색했다. 대상자 및 가족과의 관계 형성, 자원 연계와 서비스 조정 등 현장 실천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 과정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촘촘한 사례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수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건강·교육·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편집방침 보기 ·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했다면 정정보도 신청